
이탈리안 클래식의 진수, 제냐의 25FW 컬렉션.
밀란 패션 위크에서 제냐의 25FW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호주의 푸르른 초원 같은 런웨이 위에서 새로운 ‘벨루스 오리움(Vellus Aureum)’ 라인을 공개했는데요. 신화 속 황금 양털에서 영감을 받은 제냐의 최고급 램스울 컬렉션이죠. 12~13마이크론의 섬세한 양모로 제작된 코트, 슈트, 니트 등은 자연과 장인정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작품들이었습니다.
이번 컬렉션 쇼는 자연과 대지의 색감, 해체와 재구성된 실루엣, 그리고 지속 가능한 소재로 현대 남성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연스러움 속 세련된 태도를 담아낸 제냐의 고급스러운 25FW 컬렉션.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ditor. KIM LEE YEON
Credit. ZEG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