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의 해, 새롭게 탈피한 2000아카이브스.
2000아카이브스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Year of Snake' (YOS)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엔 스페인 포토그래퍼 마리나 벤굿과 미라이모노가 함께해하는 더욱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죠.
YOS 컬렉션의 주인공은 단연 타투 메쉬 탑과 스타킹입니다. 블랙과 누드 컬러의 메쉬 탑, 3가지 컬러의 타투 스타킹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 이번 메쉬 탑은 3년 전 가격과 동일하게 출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칼리 우치스의 앨범 커버로 유명한 마리나 벤굿이 찍은 사진들은 모델을 게임 캐릭터로 표현했다고 하죠. 거침없고 판타지 넘치는 여성들의 모습, 기대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