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민규씨 어디 사세요? A : 불가리 17번지요.
불가리가 앰버서더인 세븐틴 민규와 함께한 워치 스타일링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옥토피니시모와 옥토로마 그리고 불가리 워치가 더해진 이번 캠페인 속에서 민규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불가리의 워치 컬렉션들을 소개했는데요.
불가리 타임리스한 디자인과 럭셔리함이 민규의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
한여름의 태양보다 더욱 찬란한 민규와 불가리의 반짝이는 만남을 PAP 매거진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