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태 킴이 SS25 시즌을 맞이하여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살로몬의 서포트를 받아 완성된 커스텀 컬렉션이 바로 그것!
살로몬의 XT-6, RX MOC 3.0, RX SLIDE 3.0 그리고 SNOWCROSS는 준태 킴을 만나 독보적인 존재감의 슈즈로 재탄생했습니다.
준태 킴만의 아이코닉한 페탈 쉐입, 심실링 테크닉, 슬래시 컷아웃, 게더 디테일이 더해져 크리에이티브한 동시에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죠.
브랜드의 상징적인 요소들은 살로몬의 시그니처 모델들과 만나 총 네 가지의 컬렉션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준태 킴만의 미학적 비전을 구현하는 데 집중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꽃잎에서 영감을 받은 정교함과 역동적인 슬래싱 기법이 결합된 동시에 야외 스포츠 스타일 신발 디자인의 본질까지 놓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준태 킴의 SS25 컬렉션의 주제는 'NEW ROMANTICS’입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초기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이 컬렉션은 비비안의 상징적인 뉴 로맨틱 스타일을 재해석하고자 했죠.
비비안의 전설적인 펑크 스타일과 뉴 로맨틱 스타일은 준태 킴의 상징적인 레이저 컷과 모아진 슬래시 등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든 미의 기준을 깨고 새로운 장르를 개측하는 준태 킴, 매시즌 눈여겨볼 만한 브랜드임이 분명하네요.
Credit. JUNTAE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