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의 유서 깊은 풋웨어인 ‘GV 스페셜’이 LMC와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번 GV 스페셜 제품은 1980년대 푸마 캘리포니아라는 타이틀로 선보였던 테니스 실루엣 디자인으로 실내외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특유의 안창이 특징인데요.
LMC와의 협업을 통해 클래식 스포츠웨어에 대한 존경을 바탕으로 80년대 테니스화 실루엣을 재해석해 경쾌한 컬러웨이의 GV 스페셜이 완성되었습니다.
블루와 크림 톤을 활용한 원단의 거친 마감 처리와 지그재그 형태의 스티치 등 수작업 디테일 또한 확인해 볼 것. 지금 바로 케이스스터디, 카시나, LMC에서 푸마와 LMC의 GV 스페셜을 만나 보세요!
Credit. Puma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