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낭만을 담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4AW 디지털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이들은 19세기 초 나폴레옹 시대의 미학, 화려한 부유의 로마 제국을 보여주는 엠파이어 스타일에 기초하여 고대 로마와 군복에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전개했는데요.
브랜드의 시그니처 드레이프 아이템부터 승마용 광택 액세서리와 무용 신발까지 고전적 정취가 녹여진 여러 디자인 요소들을 선보였습니다.
캠페인은 낭만주의적인 장면을 담아내고자 영국의 한 농장에서 전원의 목가적인 풍경과 정물화 형태의 촬영을 진행. 이번 컬렉션으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클래식 펑크라는 또 다른 컨셉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