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테일이 아름다운 포터와 토가의 여섯 번째 만남.
‘일침입혼’을 모토로 전개해 나아가는 브랜드 포터와 디자이너 후루타 야스코의 브랜드 토가가 또 한 번 손을 잡았습니다.
숄더 파우치, 토트백, 백팩 총 3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손잡이에 바이 컬러의 스카프를 감싼 디테일이 특징인데요.
포터 특유의 나일론 본딩 패브릭 원단을 사용하여 광택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토가의 아이코닉한 장식을 더한 스페셜한 컬렉션입니다.
특히 아이언 블루 컬러는 숄더 파우치에서만 볼 수 있으며, 포터 스토어에서만 한정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즌 컬렉션은 현재 오프라인 포터 압구정점, 온라인 포터 서울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두 브랜드를 사랑하는 패퍼들은 서둘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