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 20달러에 팔아요. 고샤의 디자인도 예외는 없어요
고샤 루브친스키가 칸예의 브랜드 이지의 새로운 라인업 ‘고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고샤 루브친스키는 지난 해 말 이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었는데요.
당시 ‘논란의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를 임명한 것만으로도 이지가 앞으로 보일 행보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 되었습니다.
그가 침묵을 깨고 발표한 이번 이지의 새로운 캡슐 ‘고샤’는 회색 후디, 티셔츠, 스웨트 팬츠 등 편안한 일상복으로 발표되었는데요.
의류의 앞면에는 루브친스키의 국적인 러시아어로 ‘BLACK DOG’라는 문구가 새겨져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이지의 사이트에서 개당 20달러(한화 약 2만 7천원)으로 구입 가능하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