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발 커스텀 디자이너 마티아스 골린이 선보인 ‘The Timbs’ 디자인이 화제입니다.
그는 팀버랜드의 50주년을 기념하여 퍼렐의 데뷔 컬렉션에 영감을 받은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공개했는데요.
진주와 크리스탈, 그리고 나무 모양의 탈부착식 팀버랜드 로고 슈즈 케이지가 한층 달라진 팀버랜드의 느낌을 선사합니다.





신발 커스텀 디자이너 마티아스 골린이 선보인 ‘The Timbs’ 디자인이 화제입니다.
그는 팀버랜드의 50주년을 기념하여 퍼렐의 데뷔 컬렉션에 영감을 받은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공개했는데요.
진주와 크리스탈, 그리고 나무 모양의 탈부착식 팀버랜드 로고 슈즈 케이지가 한층 달라진 팀버랜드의 느낌을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