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찌의 2024 봄, 여름 ‘앙코라(ancora)’ 캠페인.
사바토 데 사르노의 데뷔 컬렉션인 24SS는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개인적 표현을 주제로 전개합니다.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새롭게 재탄생한 구찌는 사바토 데 사르노가 사랑하는 패션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테일러 코트, 타이트한 핏의 탱크탑, 구찌 하면 빠질 수 없는 버건디 컬러의 레더 제품들까지.
90년대 신발과 70년대 주얼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컬렉션에서 현대적인 대담함을 느껴 보세요. 어느새 다시 구찌와 사랑에 빠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