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더에러가 남긴 파란색의 마지막 조각이 있다면.
아더에러가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출시하는 'The Last Piece of Blue’. 이 컬렉션에는 아더에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모두 담겨있는데요.
탄생과 축하의 의미, 그리고 숫자 9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그래픽 아트워크와 시그니처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의류와 모자, 달걀 오브제까지 총 14피스의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구성.
이번 컬렉션은 오는 18일 아더에러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리 오더로 선론칭되는데요. 올 겨울을 파랗게 물들일 아더에러의 뉴 실루엣을 <피에이피>와 함께 기대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