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유 블라지가 보테가 베네타의 프리-스프링(Pre-Spring) 2024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마티유 블라지가 어린 시절 옷장에서 자신을 발견했던 집으로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여동생이 한대 입었던 프린트 드레스에서 따온 유쾌한 느낌을 스웨터와 스커트로 재해석 했으며, 테일러드 베스트에 오버사이즈 라벨을 꿰매어 내는 디테일이나, 봄과 어울리는 컬러감의 직물을 대조적으로 사용한 덕에 더욱 산뜻한 느낌을 주네요. 슬라이드를 넘겨 위 컬렉션을 더욱 주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