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암이 상반기에 이어 23AW 시즌 ‘BORN TO JOURNEY’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팬암은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도시에서 도시로의 여행을 다루는 도심형 '저니 웨어’를 전개하며, 여행시 이동에 용이한 제품들을 보여 주는 동시에 항공사 헤리티지를 가진 팬암의 정체성을 담은 아이템을 출시했는데요.
이번 시즌 밀라노, 파리 패션 위크 스트릿에서 만난 팬암은 일상에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신선한 여행의 감각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팬암의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완성된 룩은 패션 위크 스트릿에서 더욱더 그 진가를 드러냈죠.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편의성이 돋보이는 팬암의 제품들이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층 더 다채로워진 팬암의 23AW 컬렉션을 TV 광고에서도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