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실리에 반센이 아식스와 두번째 협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올여름 초 아식스와 함께 했던 첫 콜라보레이션이 엄청나게 히트를 몰고 왔었는데요. 이번 협업은 ‘일상의 꾸뛰르’에 종종 영감을 주는 일본 문화에서 그 디자인을 착안했다고 하며, 도쿄의 단독 팝업으로 컬렉션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핑크와 블루, 두가지 컬러웨이로 전과 비슷한 메리제인 아웃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5일 세실리에 반센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격은 한화 약 31만 5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