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과 레이캬비크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란라와 살로몬이 다시 한번 협업으로 만나 새로운 크로스 프로 모델 ‘베터(Better)’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스칸디나비아의 식탁 위에서 음식들과 조화를 이룬 베터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를 통해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강조했으며, 천연 염색으로 완성한 베이지와 핑크 컬러웨이를 더욱 눈에 띄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당 스니커즈는 오는 24일 부터 각 브랜드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