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퍼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요? 리바이스의 대답은 ‘모노노케 히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이 애니메이션의 매혹적인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컬렉션을 만들어냈는데요. 산&울프 트러커 자켓, 아시타카 진, 산&모로 쇼츠 등의 데님 라인 뿐만 아니라 나이트워커 데님 기모노 자켓과 고다마 데님 오버롤 등 일본 특유의 오래된 디자인에 어두운 인디고 컬러를 입힌 제품들은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게 하죠. 또한 그래픽 티셔츠와 후드티는 캐릭터의 이미지와 대사를 입혀 해당 애니메이션에 대한 영감과 경의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8월 10일 리바이스 공식 웹사이트와 전세계 일부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