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부쉐론의 새 얼굴이 됐습니다. 스타일리시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인 부쉐론의 최초 한국인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인데요. 부쉐론은 한소회가 늘 독창적이면서 대담하고, 부쉐론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가치 정신과 맞닿은 인물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소희는 오는 7월 파리에서 열리는 메종 부쉐론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소희는 올 하반기에 넷플릭스 시리즈인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