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첫 향기가 되어줄래? 아크네 스튜디오 첫 향수 출시
아크네 스튜디오가 프레데릭 말과 손을 잡고 브랜드의 첫 번째 향수를 출시합니다.
해당 제품인 ‘아크네 스튜디오 파 프레데릭 말’은 깨끗한 세탁물과 들판, 그리고 약간의 프루티한 향이 담겨있는데요.
톱 노트는 핑크 알데하이드, 바이올렛, 오렌지 플라워 등으로, 미들 노트는 바닐라와 복숭아로 구성되어 산뜻함이 특징. 한편, 베이스 노트는 상대적으로 무거운 샌달우드와 인센스, 그리고 머스크 노트의 조합으로 완성되어 해당 제품만의 유니크한 향기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파 프레데릭 말’의 가격은 한화 약 39만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4월 17일, 유럽 지역의 아크네 스튜디오와 프레데릭 말 매장,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