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와 JW 앤더슨이 만들어낸 첫 번째 놀라움 — Cover

어그와 JW 앤더슨이 만들어낸 첫 번째 놀라움

UGG x JW Anderson: When Icons Meet

어그와 JW 앤더슨이 첫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클래식 부츠와 타스만에 페니 로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10월 15일 분더샵 청담 론칭 현장에서 아이딧 용훈·민재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오렌지·블랙·체스넛 등 다양한 컬러 옵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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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UGG)와 JW 앤더슨(JW Anderson)이 첫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10월 15일, 는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열린 협업 론칭 현장을 직접 찾았다. 이번 컬렉션은 어그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부츠와 타스만에 JW 앤더슨 특유의 위트와 페니 로퍼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익숙한 실루엣이 감각적인 컬러로 재탄생한 셈. 오렌지 스웨이드로 마감된 클래식 부츠에는 JW 앤더슨의 시그니처 로고가 힐 탭에 새겨졌다.

론칭 현장에서는 반가운 얼굴들도 만날 수 있었다. 보이그룹 아이딧(IDID)의 용훈과 민재가 이날 행사에 참석해 협업 컬렉션을 직접 살펴봤다. 두 사람은 오렌지 컬러 타스만 로퍼를 직접 들어보며 디테일을 꼼꼼히 확인했다. 슈즈 측면에 새겨진 JW 앤더슨의 로고 자수가 눈에 띄었다. 플리스 안감은 어그 특유의 포근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페니 로퍼는 원래 1930년대 노르웨이 어부들이 신던 신발에서 유래한 디자인이다. 갑피에 가로 슬릿이 들어간 게 특징인데, 여기에 동전을 끼워 넣었다는 이야기에서 페니(penny)라는 이름이 붙었다. JW 앤더슨은 이 클래식한 디테일을 어그의 스웨이드 실루엣 위에 얹었다. 전통과 현대, 정장과 캐주얼의 경계가 허물어진 순간이랄까.

컬렉션에는 클래식 부츠와 타스만 로퍼 외에도 여러 스타일이 포함됐다. 오렌지 외에도 블랙, 체스넛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준비돼 있다. 어그의 편안함에 JW 앤더슨의 위트가 더해지니, 올겨울 발밑을 책임질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당신의 겨울 신발장에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까?

자주 묻는 질문

어그와 JW 앤더슨 협업 컬렉션은 언제 공개됐나요?

어그와 JW 앤더슨 협업 컬렉션은 2024년 10월 15일 서울 분더샵 청담에서 론칭 행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어그의 클래식 부츠와 타스만에 JW 앤더슨의 페니 로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페니 로퍼는 어떤 신발인가요?

페니 로퍼는 1930년대 노르웨이 어부들이 신던 신발에서 유래한 디자인입니다. 갑피에 가로 슬릿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사람들이 그 슬릿에 동전(페니)을 끼워 넣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어그 JW 앤더슨 협업 컬렉션에는 어떤 제품이 포함되나요?

이번 협업 컬렉션에는 클래식 부츠와 타스만 로퍼가 포함됩니다. 오렌지, 블랙, 체스넛 등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출시되며, JW 앤더슨의 로고 자수와 페니 로퍼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