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동 '피겨리' 컬렉션, 에릭·동헌·강민과 함께한 론칭 현장 — Cover

트루동 '피겨리' 컬렉션, 에릭·동헌·강민과 함께한 론칭 현장

Trudon's 'Figuerie' Collection Launch with Eric, Dongheon, and Kangmin

프랑스 왕실 향초 브랜드 트루동(Trudon)이 새로운 컬렉션 '피겨리(Figuerie)'를 선보이며 서울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더보이즈의 에릭, 베리베리의 동헌과 강민이 참석해 이번 컬렉션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사랑했던 베르사유 왕실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한국 전통 정원의 정취가 스며든 공간에서 더욱 돋보였습니다.

1643년 설립된 트루동은 베르사유 궁전에 향초를 납품했던 유서 깊은 브랜드로, '피겨리' 컬렉션은 조향사 에밀리 부쥬(Emilie Bouge)의 손길로 탄생했습니다. 흙내음이 감도는 얼시한 노트 위로 따뜻한 온실의 공기를 얹은 향은 왕실 정원의 무화과나무 아래를 거니는 듯한 감각을 전달합니다.

이번 론칭 행사는 한국 전통 정원을 연상시키는 세팅 속에서 진행되어, 동서양의 정원 문화가 만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에릭은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숄을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행사에 참석해 트루동의 클래식한 무드와 조화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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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트루동 피겨리 컬렉션은 어떤 향이 특징인가요?

트루동 피겨리 컬렉션은 조향사 에밀리 부쥬가 제작했으며, 흙내음이 감도는 얼시한 노트 위로 따뜻한 온실의 공기를 얹은 향이 특징입니다. 루이 14세가 사랑했던 베르사유 왕실 정원의 무화과나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트루동 피겨리 론칭 행사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더보이즈의 에릭, 베리베리의 동헌과 강민이 서울에서 열린 트루동 피겨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한국 전통 정원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새로운 향초 컬렉션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트루동은 어떤 역사를 가진 브랜드인가요?

트루동은 1643년 설립된 프랑스 왕실 향초 브랜드로, 베르사유 궁전에 향초를 납품했던 유서 깊은 브랜드입니다. 태양왕 루이 14세 시대부터 왕실의 사랑을 받아온 역사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