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러닝 브랜드 온, 더현대 서울에 국내 첫 매장 오픈 — Cover

스위스 러닝 브랜드 온, 더현대 서울에 국내 첫 매장 오픈

Swiss Running Brand On Opens First Seoul Store at The Hyundai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 온(On)이 서울에 첫 공식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더현대 서울 3층에 자리 잡은 이번 매장은 스위스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와 브랜드의 기술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매장에서는 브랜드 앰배서더 젠데이아(Zendaya)와의 협업 라인, 그리고 패션 레이블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Post Archive Faction, PAF)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키즈 전용 라인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독점 판매되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배리어 프리 피팅 룸을 마련해 모든 고객이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눈에 띕니다. 러닝 트랙에서 시작해 이제는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온의 행보를 더현대 서울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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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온 매장은 서울 어디에 있나요?

온의 서울 첫 매장은 더현대 서울 3층(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위스 감성의 인테리어와 배리어 프리 피팅 룸을 갖추고 있으며, 젠데이아 협업 라인과 오프라인 전용 키즈 제품을 판매합니다.

온 매장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이 있나요?

네, 온의 키즈 라인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독점 판매됩니다. 또한 젠데이아 협업 제품과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온라인 쇼핑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온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온(On)은 스위스 출신의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젠데이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두고 있으며, 러닝화를 넘어 일상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