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 아일랜드가 방콕과 동남아시아 리서치를 바탕으로 2027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네온사인부터 고요한 사원, 갑작스러운 스콜과 울창한 정글까지. 방콕의 다층적 풍경이 의류 소재와 실루엣으로 번역된 것.
이번 시즌에서는 노 시즌스(No Seasons), 고스트(Ghost), 마리나(Marina)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노 시즌스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다기능 워드로브를 지향한다. 고스트 라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산화되는 동 소재 재킷이 대표적이다. 마리나 라인은 종잇장처럼 얇으면서도 기능성을 유지하는 필드 재킷으로 구성됐다. 모두 동남아시아의 습한 기후와 급격한 온도 변화를 염두에 둔 설계다.
특히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단독 전개되는 '오가닉 룩 나일론 파나마 셋업'도 공개됐다. 이 셋업은 나일론 표면에 유기적 주름을 입혀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코디네이트 자유도가 높아 단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드롭 '이브리다(Ibrida)'는 오는 11월 20일 매장에 입고 예정이다. 이브리다는 이탈리아어로 '혼종'을 뜻하며, 이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기후와 문화, 기능과 스타일을 한 벌에 담아낸 셈. 스톤 아일랜드가 실험적 소재 연구와 실용적 기공 기술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노 시즌스(No Seasons), 고스트(Ghost), 마리나(Marina)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노 시즌스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다기능 워드로브를 지향한다. 고스트 라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산화되는 동 소재 재킷이 대표적이다. 마리나 라인은 종잇장처럼 얇으면서도 기능성을 유지하는 필드 재킷으로 구성됐다. 모두 동남아시아의 습한 기후와 급격한 온도 변화를 염두에 둔 설계다.
특히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단독 전개되는 '오가닉 룩 나일론 파나마 셋업'도 공개됐다. 이 셋업은 나일론 표면에 유기적 주름을 입혀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코디네이트 자유도가 높아 단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드롭 '이브리다(Ibrida)'는 오는 11월 20일 매장에 입고 예정이다. 이브리다는 이탈리아어로 '혼종'을 뜻하며, 이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기후와 문화, 기능과 스타일을 한 벌에 담아낸 셈. 스톤 아일랜드가 실험적 소재 연구와 실용적 기공 기술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이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톤 아일랜드 2027 봄여름 컬렉션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방콕과 동남아시아에서 진행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네온사인, 사원, 스콜, 정글 등 방콕의 다층적 풍경과 습한 기후, 급격한 온도 변화가 소재와 실루엣에 반영되었다.
스톤 아일랜드 27SS 한국 단독 제품은 무엇인가요?
오가닉 룩 나일론 파나마 셋업이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단독 전개된다. 나일론 표면에 유기적 주름을 입혀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단품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스톤 아일랜드 이브리다 드롭은 언제 출시되나요?
2027년 11월 20일 매장에 입고될 예정이다. 이브리다는 이탈리아어로 혼종을 뜻하며, 이번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이자 핵심 키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