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 새로운 얼굴, 최수영 — Cover

자아의 새로운 얼굴, 최수영

Sooyoung Becomes the New Face of JAAH

최수영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자아(JAAH)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MIXFIT, AM to PM' 슬로건 아래 2026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10월 15일 온라인몰에서 먼저 공개됐고 10월 23일 서촌 팝업스토어가 오픈한다. 도시 여성을 위한 트렌디 시티 룩이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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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자아(JAAH)'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언제나 밝고 당당한 에너지로 자신만의 궤적을 그려온 최수영은, 바쁜 도심 속에서도 자유로우면서 시크한 애티튜드를 제안하는 브랜드와 손을 잡았다. 자아는 'MIXFIT, AM to PM'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근하는 아침부터 퇴근 후의 여유로운 일상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유려하게 연결하는 옷을 선보인다. 최수영의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도시적 감각이 더해진 2026 FW 컬렉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새 컬렉션은 지난 15일 새 단장을 마친 자아 공식 온라인몰(jaah.co.kr)에서 가장 먼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3일에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3에 위치한 서촌 팝업스토어가 새롭게 문을 연다. 최수영과 자아의 화보 및 영상 콘텐츠도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도시 생활자의 일상을 담은 트렌디한 룩이 궁금하다면 지금 주목할 때인 셈.

최수영은 블랙 퍼퍼 재킷과 라이트 그레이 오버사이즈 점퍼 등 자아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소화하며 자유롭고 실용적인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블랙과 그레이 톤을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컬러 팔레트는 도시적 세련미를 강조한다. 크로스백과 블랙 부츠 같은 액세서리가 실루엣에 완성도를 더한다. 오버사이즈 실루엿과 기능성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자아는 일상과 스타일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 철학으로 도시 여성들의 워드로브를 재정의해 왔다. 출근길에도, 퇴근 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룩을 제안하며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잡았다. 최수영이라는 새로운 뮤즈를 맞이한 자아가 앞으로 어떤 시티 룩을 제안할지 기대된다. 당신의 도시 일상에 어울릴 스타일은 무엇인가?

자주 묻는 질문

최수영이 앰버서더로 발탁된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최수영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자아(JAAH)의 앰버서더로 발탁됐습니다. 자아는 'MIXFIT, AM to PM' 슬로건 아래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하루 일상을 연결하는 도시적 워드로브를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자아 2026 FW 컬렉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자아 2026 FW 컬렉션은 10월 15일 새로 단장한 공식 온라인몰(jaah.co.kr)에서 먼저 공개됐고, 10월 23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3에 위치한 서촌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아의 'MIXFIT, AM to PM' 슬로건은 무슨 뜻인가요?

'MIXFIT, AM to PM'은 아침 출근부터 저녁 여유 시간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유려하게 연결하는 옷을 제안한다는 자아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슬로건입니다.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잡은 도시 여성의 워드로브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