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싱이 고른 첫 한국 브랜드, 산산기어 — Cover

낫싱이 고른 첫 한국 브랜드, 산산기어

Nothing's First Korean Partner: SAN SAN GEAR

산산기어가 낫싱과 처음으로 협업한 컬렉션을 오늘 오후 6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KREAM에서 발매한다. 낫싱 시그니처 레드 포인트, 헤드셋 거치용 후드 비조가 특징. 합정·한남 플래그십과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도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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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기어가 낫싱과 손잡았다. 낫싱이 한국 의류 브랜드와 협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협업과 함께 공개된 에디토리얼은 연결과 노이즈에 지친 인물이 자신만의 'ZONE'에서 안정과 몰입을 되찾는 과정을 그렸다. 인간과 기술 사이의 경계를 지우려는 낫싱의 철학도 함께 녹였다. 구조적 디자인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인 셈.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 특유의 구조적 디자인을 옷 위로 옮겨왔다. 낫싱의 시그니처 레드는 지퍼 헤드와 실 아일렛에 포인트로 스며들었다. 집업 후디엔 헤드셋을 걸어둘 수 있는 후드 비조를 더해 실용성까지 챙겼다.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디테일이 눈에 띈다.

컬렉션은 오늘 오후 6시, 산산기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KREAM에서 발매된다. 같은 날 합정 플래그십과 한남 플래그십, 그리고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도 오픈 시간부터 만날 수 있다.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여는 전략이다.

에디토리얼 속 인물은 침대 위에 누워 헤드폰을 쓰고 있다. 외부와 단절된 채 자신만의 공간 안으로 침잠하는 모습. 나뭇가지가 뒤덮인 프레임 속 장면은 자연 속에서 고요를 되찾는 순간을 담았다. 연결과 소음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이야기다.

당신은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가? 오히려 이질감을 느끼고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산산기어와 낫싱 협업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오늘 오후 6시부터 산산기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KREA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같은 날 합정 플래그십, 한남 플래그십,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도 오픈 시간부터 판매한다.

낫싱이 한국 의류 브랜드와 협업한 건 이번이 처음인가요?

맞다. 낫싱이 한국 의류 브랜드와 협업하는 건 이번 산산기어가 처음이다.

산산기어 낫싱 협업 후디에는 어떤 기능이 있나요?

집업 후디에 헤드셋을 걸어둘 수 있는 후드 비조가 달려 있다. 낫싱의 시그니처 레드는 지퍼 헤드와 실 아일렛에 포인트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