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 에센셜 신색과 에스쿱스가 만났다 — Cover

리모와 에센셜 신색과 에스쿱스가 만났다

RIMOWA Meets S.Coups for New Colorways

리모와가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하며 세븐틴 에스쿱스를 초대했다. 폴리카보네이트 쉘에 신색을 입힌 에센셜, 수평 홈 안에 컬러를 재배치한 그루브 라인업과 에스쿱스의 침착한 시선이 만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4초 안에 공유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체인 메시지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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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는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하며 세븐틴 에스쿱스를 현장에 초대했다. 한 손으로는 턱을 고이고 한 손으로는 '그게 바로 나'를 뜻하는 엄지와 검지의 제스처를 건네는 에스쿱스는 리모와의 새 팔레트를 목격한 순간을 전한 셈. 프레임은 에센셜의 시그니처 홈과 그루브의 곡선이 만들어낸 기하학 위에 흐트러진 헤어와 차분한 시선이 놓였다.

리모와는 이번 신색 공개를 통해 클래식 라인업에 변주를 더했다. 에센셜은 폴리카보네이트 쉘에 새로운 색상을 입혔고, 그루브는 수평 홈의 리듬 안에서 컬러를 재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두 컬렉션 모두 여행 가방의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시각적 신선함을 확보하는 전략인 셈.

에스쿱스는 화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아이돌이 아닌 어른의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순간은 리모와가 제안하는 여행의 태도와 겹쳐졌다. 세븐틴의 리더답게 침착하게, 하지만 손동작 하나로 유쾌함을 잃지 않는 것.

영상은 4초 안에 공유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체인 메시지 형식을 빌려왔다. 인터넷 밈의 문법을 패션 브랜드 캠페인에 이식한 것인데, 바이럴 확산을 노리면서도 리모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훼손하지 않는 선을 유지했다. 에스쿱스의 존재감이 그 균형을 잡아준 것일지도 모르겠다.

당신은 이 영상을 4초 안에 공유할 것인가, 아니면 리모와의 신색만 기억하고 넘어갈 것인가?

자주 묻는 질문

리모와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의 신색 공개는 언제 있었나요?

리모와는 최근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를 공개하며 세븐틴 에스쿱스를 현장에 초대했다. 에센셜은 폴리카보네이트 쉘에 새로운 색상을 입혔고, 그루브는 수평 홈의 리듬 안에서 컬러를 재배치했다.

세븐틴 에스쿱스가 리모와 캠페인에 참여했나요?

맞다. 에스쿱스는 리모와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의 신색 공개 현장에 초대되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침착한 표정과 손동작 하나로 리모와가 제안하는 여행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리모와 에센셜과 그루브는 어떻게 다른가요?

에센셜은 폴리카보네이트 쉘에 시그니처 홈을 새긴 리모와의 클래식 라인이고, 그루브는 수평 홈의 곡선 리듬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이번 신색 공개를 통해 두 컬렉션 모두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시각적 신선함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