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와 니고, 그리고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만든 특별한 에어 포스 1이 10월 22일 글로벌 출시된다. 이번 협업은 2001년 에어 포스 1의 실루엣을 기반으로 제이홉 특유의 '호비코어(Hobicore)' 감성을 더한 것. 광택이 돋보이는 번트 선라이즈와 메탈릭 골드 컬러의 레더 어퍼에 클로린 블루 스우시를 얹었다. 다채로운 슈레이스와 귀여운 다람쥐 그래픽까지 곳곳에 두 사람의 취향이 담겼다.
직접 착용해 보니 컬러의 조합이 더욱 두드러진다. 번트 선라이즈는 햇살 아래 따뜻하게 번지고, 메탈릭 골드는 각도에 따라 빛을 달리 반사한다. 클로린 블루 스우시는 차분한 베이스 위에서 포인트가 되어준다. 힐 탭에 자리 잡은 다람쥐 그래픽은 작지만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레이스는 레드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패턴으로, 스니커에 생동감을 더한다. 교체용 레이스도 함께 제공되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밑창은 화이트와 오렌지 톤으로 마감되어 전체 컬러 팔레트와 조화를 이룬다. 니고의 빈티지한 감성과 제이홉의 개성이 만난 결과물이다.
패키징 역시 눈길을 끈다. 박스는 오렌지와 베이지 톤에 나이키 로고와 다람쑈 그래픽이 반복 배치된 디자인이다. 제이홉의 이름을 딴 '호비코어'는 그가 일상 속에서 선보여온 밝고 편안한 스타일을 지칭한다. 이번 에어 포스 1은 그 감성을 신발에 오롯이 담아낸 셈이다.
여러분은 이번 협업의 어떤 디테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직접 착용해 보니 컬러의 조합이 더욱 두드러진다. 번트 선라이즈는 햇살 아래 따뜻하게 번지고, 메탈릭 골드는 각도에 따라 빛을 달리 반사한다. 클로린 블루 스우시는 차분한 베이스 위에서 포인트가 되어준다. 힐 탭에 자리 잡은 다람쥐 그래픽은 작지만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레이스는 레드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패턴으로, 스니커에 생동감을 더한다. 교체용 레이스도 함께 제공되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밑창은 화이트와 오렌지 톤으로 마감되어 전체 컬러 팔레트와 조화를 이룬다. 니고의 빈티지한 감성과 제이홉의 개성이 만난 결과물이다.
패키징 역시 눈길을 끈다. 박스는 오렌지와 베이지 톤에 나이키 로고와 다람쑈 그래픽이 반복 배치된 디자인이다. 제이홉의 이름을 딴 '호비코어'는 그가 일상 속에서 선보여온 밝고 편안한 스타일을 지칭한다. 이번 에어 포스 1은 그 감성을 신발에 오롯이 담아낸 셈이다.
여러분은 이번 협업의 어떤 디테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자주 묻는 질문
나이키 제이홉 니고 에어 포스 1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10월 22일 글로벌 출시된다. 2001년 에어 포스 1 실루엣을 기반으로 제이홉의 호비코어 감성을 더한 협업 스니커다.
나이키 제이홉 에어 포스 1에는 어떤 컬러가 사용되었나요?
번트 선라이즈와 메탈릭 골드 컬러의 레더 어퍼, 클로린 블루 스우시, 레드와 화이트가 교차하는 슈레이스, 화이트와 오렌지 톤의 밑창이 사용되었다.
호비코어는 무엇인가요?
제이홉이 일상 속에서 선보여온 밝고 편안한 스타일을 지칭하는 용어다. 이번 에어 포스 1 협업은 그 감성을 신발에 담아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