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광효와 김태영, 두 디렉터가 이끄는 'MMWD'는 미생물의 형태를 3D 프린팅과 레진, 100% 수작업으로 구현해 몸 위에 올린다. 물속 생물을 닮은 첫 컬렉션 〈아네모네 인 더 워터〉는 공개 석 달 만에 에스파 'Supernova' 앨범 커버에 등장했다. 이후 태민과 IVE,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최근 비비의 헤드피스까지 K-pop 비주얼의 장면마다 이들의 생명체가 자라났다.
세포 분열을 본뜬 램프, 자석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반지처럼 작업은 주얼리와 오브제의 경계를 오간다.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손으로 빚어져 완성되는 것이 특징. 대량생산이 아닌, 한 점 한 점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셈이다. 형태는 자연에서 빌려왔지만, 결과물은 철저히 인간의 손끝에서 태어난다.
예술이 갤러리 밖 어디에나 스며들기를 바라는 이들의 슬로건은 'We are everywhere'다. 미생물처럼, 어디에나. 몸 위에서, 무대 위에서,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이 작은 생명체들은 이제 K-pop 씬을 넘어 더 넓은 곳으로 번져가는 중이다. 당신의 몸 위에도 곧 이 생명체가 자라날지 모르겠다.
세포 분열을 본뜬 램프, 자석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반지처럼 작업은 주얼리와 오브제의 경계를 오간다.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손으로 빚어져 완성되는 것이 특징. 대량생산이 아닌, 한 점 한 점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셈이다. 형태는 자연에서 빌려왔지만, 결과물은 철저히 인간의 손끝에서 태어난다.
예술이 갤러리 밖 어디에나 스며들기를 바라는 이들의 슬로건은 'We are everywhere'다. 미생물처럼, 어디에나. 몸 위에서, 무대 위에서,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이 작은 생명체들은 이제 K-pop 씬을 넘어 더 넓은 곳으로 번져가는 중이다. 당신의 몸 위에도 곧 이 생명체가 자라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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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MMWD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MMWD는 윤광효와 김태영이 이끄는 주얼리 브랜드로, 미생물 형태를 3D 프린팅과 레진, 수작업으로 구현해 몸 위에 올리는 작업을 한다. 첫 컬렉션 〈아네모네 인 더 워터〉는 에스파 'Supernova' 앨범 커버에 등장했고, 이후 태민, IVE, 르세라핌, 스트레이 키즈, 비비 등 K-pop 아티스트들이 착용하며 알려졌다.
MMWD 주얼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MMWD의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손으로 빚어져 완성된다. 3D 프린팅과 레진을 활용하되 100% 수작업으로 마무리하기 때문에, 한 점 한 점이 서로 다른 생명체처럼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MMWD의 슬로건은 무엇인가요?
MMWD의 슬로건은 'We are everywhere'다. 예술이 갤러리 밖 어디에나 스며들기를 바라는 이들의 지향을 담은 문구로, 미생물처럼 어디에나 존재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