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뉴발란스, 손가락 사이 파스텔 다운 — Cover

아이유와 뉴발란스, 손가락 사이 파스텔 다운

IU and New Balance, Through Your Fingers

뉴발란스 앰버서더 아이유가 26FW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 'NB FLYING77 : Into Nature' 팝업에 등장했다. 최상급 구스 충전재의 경량성과 보온성, 외관 시접 배색과 파스텔톤 컬러로 완성한 고프코어 무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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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가 26FW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 'NB FLYING77 : Into Nature' 팝업을 열었다. 팝업에는 앰버서더 아이유가 등장해 컬렉션의 무드를 직접 선보였다. 최상급 구스 충전재를 사용한 플라잉 구스다운은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다. 외관 시접 배색과 파스텔톤 컬러 라인업이 트렌디한 고프코어 무드를 완성한다. 고프코어는 아웃도어 기능성 의류를 도시 일상복으로 스타일링하는 방식이다.

아이유는 파스텔 컬러의 다운 재킷을 입고 가볍게 손가락 하트를 그렸다.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다운 재킷은 실용적인 선택이지만, 파스텔 톤은 실용만으로 끝나지 않는 무드를 더한다. 뉴발란스는 이번 컬렉션에서 기능성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팔레트를 함께 제시했다. 아이유의 스타일링은 그 두 가지를 동시에 입증하는 셈이다.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은 'Into Nature'라는 이름처럼 자연 속에서의 활동을 염두에 두었다. 하지만 도시에서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시접 배색은 디테일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파스텔 톤은 무겁지 않은 경쾌함을 준다. 기능성 아웃도어가 더 이상 등산복에만 머물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다.

팝업은 26FW 시즌을 맞아 진행됐으며, 아이유는 뉴발란스 앰버서더로서 컬렉션의 얼굴 역할을 했다. 손가락 사이로 보이는 다운 재킷의 파스텔 컬러는 겨울의 무거움을 덜어낸다. 당신의 겨울 다운은 어떤 컬러로 채워질까?

자주 묻는 질문

뉴발란스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뉴발란스 26FW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은 최상급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외관 시접 배색과 파스텔톤 컬러 라인업으로 트렌디한 고프코어 무드를 완성했으며, 'NB FLYING77 : Into Nature'라는 이름으로 팝업을 통해 공개됐다.

고프코어는 무엇인가요?

고프코어는 아웃도어 기능성 의류를 도시 일상복으로 스타일링하는 방식이다. 기능성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등산복이 아닌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룩을 만든다.

아이유가 뉴발란스 팝업에서 입은 옷은 무엇인가요?

아이유는 뉴발란스 26FW 플라잉 구스다운 컬렉션의 파스텔 컬러 다운 재킷을 착용했다. 최상급 구스 충전재로 만들어진 이 재킷은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시접 배색 디테일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