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와 캣츠아이가 만난 'Pinky Up' 캠페인 — Cover

허쉬와 캣츠아이가 만난 'Pinky Up' 캠페인

HERSHEY'S and KATSEYE Unveil 'Pinky Up' Campaign

허쉬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와 협업한 HERSHEY'S Crème Bars 캠페인 티저를 공개했다. 'Pinky Up' 제스처를 콘셉트로 삼았으며, 솔티드 캐러멜 크렘과 아포가토 크렘 두 가지 맛으로 9월 1일 본편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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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와 협업한 'HERSHEY'S Crème Bars' 캠페인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일 공개 예정이다. 허쉬는 새끼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Pinky Up' 제스처를 신제품 콘셉트의 중심에 두었다. 조금 더 특별한 간식을 즐긴다는 메시지를 이 동작으로 담아낸 것. 캣츠아이 멤버들이 지하철과 다양한 공간에서 핑키를 올리며 새로운 초콜릿의 등장을 예고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크렘 바는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솔티드 캐러멜 크렘. 달콤함과 짭조름함이 만나는 조합이다. 두 번째는 아포가토 크렘으로, 바닐라와 커피 풍미를 담았다. 에스프레소를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붓는 이탈리아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은 맛이라는 설명. 두 제품 모두 기존 허쉬 초콜릿 바와는 다른 크렘 질감을 내세운다.

캣츠아이는 데뷔 1년 차 글로벌 걸그룹이다.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됐다. 한국, 미국, 스위스, 필리핀 출신 멤버 6명으로 구성돼 다국적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허쉬 캠페인은 그룹의 첫 글로벌 브랜드 협업 중 하나. 'Pinky Up' 제스처는 그룹의 시그니처 포즈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티저 영상은 멤버들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새끼손가락을 올리는 장면을 담았다. 지하철 손잡이를 잡으면서도, 카페에서 음료를 들면서도 핑키는 올라간다. 평범한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드는 제스처라는 캠페인 메시지가 반복된다. 허쉬 측은 이번 협업을 통해 Z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 본편 캠페인 영상에서는 두 가지 크렘 바를 직접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당신은 어떤 맛의 크렘 바를 먼저 맛보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허쉬와 캣츠아이 'Pinky Up' 캠페인은 언제 공개되나요?

허쉬와 캣츠아이의 'Pinky Up' 캠페인 본편은 9월 1일 공개 예정입니다. 티저는 이미 공개되었으며, 새로운 HERSHEY'S Crème Bars 제품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HERSHEY'S Crème Bars는 어떤 맛이 나오나요?

HERSHEY'S Crème Bars는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됩니다. 솔티드 캐러멜 크렘과 아포가토 크렘입니다. 아포가토 크렘은 바닐라와 커피 풍미를 담은 조합으로, 이탈리아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캣츠아이는 어떤 그룹인가요?

캣츠아이는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걸그룹입니다. 한국, 미국, 스위스, 필리핀 출신 멤버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뷔 1년 차 그룹으로 다국적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