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노(Herno)가 청담 전문점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공간 '카사 에르노 서울(CASA HERNO SEOUL)'을 선보였다. 이 자리에 에이티즈(ATEEZ) 최산이 등장했다. 그레이 톤 후드와 코트를 걸친 최산은 브랜드의 성숙한 무드를 고스란히 체현했다.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순간에도 차분한 온기가 배어난다. 10년을 맞은 브랜드가 선택한 얼굴은, 역시 믿고 보는 어른 남자였다.
에르노는 1948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아웃웨어 브랜드다. 청담 전문점은 2015년 문을 열었고, 이번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공간을 '카사 에르노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재구성했다. 유러피언 럭셔리를 강조하며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셈이다. 기념 공간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산은 이번 영상에서 에르노 시그니처 컬러인 그레이와 브라운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옷깃을 가지런히 여미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엔 무게가 실렸다. 아이돌이지만 스타일은 이미 다른 결을 향해 있다. 손끝 하트 한 번으로 팬심을 흔들면서도, 옷은 묵직하게 채운다. 그 균형이 영상 안에서 자꾸 눈에 걸린다.
카사 에르노 서울은 청담 전문점 내에서 브랜드의 역사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0주년이라는 숫자는 짧지 않다. 그 시간 동안 에르노가 한국에서 쌓아온 브랜드 정체성이 최산이라는 얼굴을 통해 한 번 더 선명해진 순간이다. 당신은 어떤 얼굴로 10년을 기억하고 싶은가?
에르노는 1948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아웃웨어 브랜드다. 청담 전문점은 2015년 문을 열었고, 이번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공간을 '카사 에르노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재구성했다. 유러피언 럭셔리를 강조하며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셈이다. 기념 공간은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산은 이번 영상에서 에르노 시그니처 컬러인 그레이와 브라운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옷깃을 가지런히 여미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엔 무게가 실렸다. 아이돌이지만 스타일은 이미 다른 결을 향해 있다. 손끝 하트 한 번으로 팬심을 흔들면서도, 옷은 묵직하게 채운다. 그 균형이 영상 안에서 자꾸 눈에 걸린다.
카사 에르노 서울은 청담 전문점 내에서 브랜드의 역사와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10주년이라는 숫자는 짧지 않다. 그 시간 동안 에르노가 한국에서 쌓아온 브랜드 정체성이 최산이라는 얼굴을 통해 한 번 더 선명해진 순간이다. 당신은 어떤 얼굴로 10년을 기억하고 싶은가?

자주 묻는 질문
카사 에르노 서울은 어디에 있나요?
카사 에르노 서울은 에르노 청담 전문점 내에 위치한 특별 공간이다. 에르노는 2015년 청담에 전문점을 오픈했으며, 이번 10주년을 기념해 해당 공간을 카사 에르노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재구성했다.
에르노 청담 전문점은 언제 오픈했나요?
에르노 청담 전문점은 2015년에 오픈했다. 이탈리아 아웃웨어 브랜드 에르노는 2025년 10주년을 맞아 카사 에르노 서울이라는 기념 공간을 선보였다.
에르노 10주년 공간에 등장한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에이티즈의 최산이 에르노 청담 전문점 10주년 기념 공간 카사 에르노 서울에 등장했다. 최산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그레이와 브라운 톤의 아웃웨어를 착용하며 성숙한 무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