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의 곁을 지켜온 마틴드에게 — Cover

지수의 곁을 지켜온 마틴드에게

Goodbye, Mathilde—From Jisoo

디올의 오랜 PR 디렉터 마틸드 파비에가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부고에 블랙핑크 지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 편지를 띄웠다.

쇼장에 도착한 지수의 손을 잡고, 사람들 사이를 함께 걷고, 파리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던 얼굴. 마틸드는 지수가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동안 늘 곁에 있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자신을 따뜻하게 품어준 사람, 낯선 파리를 두 번째 집처럼 만들어준 사람. 지수의 편지를 읽고 나면 그간 수없이 봐온 두 사람의 투샷도 전혀 다르게 보인다. 수많은 플래시 뒤에서 언제나 지수를 먼저 바라보던 시선이 담겨 있었다는 것.

마틸드는 디올의 오랜 얼굴이자 패션 업계에서 신뢰받던 PR 전문가였다. 그가 만들어낸 관계는 단순한 업무를 넘어선 것이었고, 지수의 편지는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여러분이 기억하는 두 사람의 가장 따뜻한 순간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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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틸드 파비에는 누구인가요?

마틸드 파비에는 디올의 오랜 PR 디렉터로, 패션 업계에서 신뢰받던 PR 전문가였다. 블랙핑크 지수가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동안 늘 곁에서 지수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지원했으며,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수가 마틸드 파비에에게 편지를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

디올 PR 디렉터 마틸드 파비에의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에 지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 편지를 띄웠다. 편지에서 지수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자신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낯선 파리를 두 번째 집처럼 만들어준 마틸드에 대한 감사와 애도를 전했다.

마틸드 파비에와 지수의 관계는 어땠나요?

마틸드 파비에는 지수가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동안 쇼장에서 손을 잡아주고, 사람들 사이를 함께 걷고, 파리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며 지수의 곁을 지켰다. 지수의 편지에 따르면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 지수에게 파리를 두 번째 집처럼 느끼게 해준 따뜻한 관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