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로 뒤덮인 도이치의 페스티벌 — Cover

핑크로 뒤덮인 도이치의 페스티벌

Doechii's Festival Stage, Drenched in Pink

도이치가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 보디 메이크업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대표곡 'Alter Ego', 'Nissan Altima'와 블랙핑크 제니와의 콜라보 'Extra L'을 선보였으며, 댄서들까지 같은 핑크로 물들여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인스타그램에서 기사 확인하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 도이치(Doechii)의 데이지 체인 필즈(Daisy Chain Fields) 페스티벌 무대가 화제다. 도이치는 핫 핑크 보디 메이크업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그녀와 똑같은 핑크 페인트를 뒤집어쓴 댄서들이 함께했다. 압도적인 오프닝이었다. 페스티벌 시즌 가장 기상천외한 무대 중 하나인 셈.

도이치는 대표곡 'Alter Ego'와 'Nissan Altima'를 선보였다. 블랙핑크 제니와의 콜라보 'Extra L'도 무대에 올랐다. 핫 핑크로 통일된 무대는 강렬했다. 색 하나로 무대 전체를 장악한 것. 관객은 핑크 물결 속에서 그녀의 래핑과 퍼포먼스를 목격했다.

도이치는 늘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무대는 그 정점이랄까. 보디 페인트를 의상처럼 입은 셈이다. 댄서들까지 같은 색으로 물들여 하나의 거대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크리에이티브함이 무대 전체를 덮었다.

핑크는 이제 그녀의 시그니처가 됐다. Pink is the New Black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무대였다. 도이치는 색 하나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했다. 퀸 핑크로 등극한 순간. 당신이 생각하는 무대에서의 색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자주 묻는 질문

도이치는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에서 어떤 곡을 불렀나요?

도이치는 대표곡 'Alter Ego'와 'Nissan Altima'를 공연했으며, 블랙핑크 제니와의 콜라보 곡 'Extra L'도 무대에 올렸다. 핫 핑크 보디 메이크업과 댄서들이 함께한 압도적인 무대였다.

도이치의 페스티벌 무대 컨셉은 무엇이었나요?

도이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핑크 보디 메이크업으로 무대를 꾸몄다. 댄서들도 같은 핑크 페인트를 입어 하나의 거대한 비주얼을 만들었으며, 'Pink is the New Black'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도이치와 제니의 콜라보 곡 이름은 무엇인가요?

'Extra L'이 도이치와 블랙핑크 제니의 콜라보 곡이다. 이번 데이지 체인 필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이 곡이 공연됐으며, 도이치의 파격적인 핑크 스타일링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