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를 서울에 선보였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 블랙핑크 지수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참석했다. 생트로페와 멜버른을 거쳐 세 번째 도시로 선택된 서울에서, 두 사람은 각각 네크리스와 브로치를 착용했다. 같은 메종의 주얼리였지만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빛났다.
'르 쾨르 데 피에르'는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까르띠에의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 젠스톤의 컬러와 빛, 형태가 디자인보다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 컬렉션이다. 돌이 주인공이고, 디자인은 그 다음인 셈이다. 이날 지수가 착용한 네크리스는 옐로우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캐스케이드처럼 흘러내리는 형태다. 현진의 브로치는 플래티넘 세팅 위에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클러스터를 이루며 빛을 반사했다.
지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터콰이즈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귀에는 같은 컬렉션의 이어링이 걸렸고, 손가락에는 터콰이즈 링이 더해졌다. 현진은 벨벳 재킷의 라펠에 다이아몬드 브로치를 고정해 클래식한 남성복에 하이 주얼리의 빛을 더했다. 같은 스톤,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두 스타일이다.
까르띠에는 이번 컬렉션에서 다이아몬드뿐 아니라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터콰이즈 등 다양한 젬스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각 스톤의 고유한 색과 빛이 디자인의 출발점이 되는 방식이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라는 장소 역시 의미를 더했다. 역사와 현대, 신성함과 화려함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두 앰버서더는 각자의 방식으로 까르띠에를 입체적으로 증명했다. 당신은 지수와 현진 중 어느 쪽의 해석에 더 끌리는가?
'르 쾨르 데 피에르'는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까르띠에의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 젠스톤의 컬러와 빛, 형태가 디자인보다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 컬렉션이다. 돌이 주인공이고, 디자인은 그 다음인 셈이다. 이날 지수가 착용한 네크리스는 옐로우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캐스케이드처럼 흘러내리는 형태다. 현진의 브로치는 플래티넘 세팅 위에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클러스터를 이루며 빛을 반사했다.
지수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터콰이즈와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귀에는 같은 컬렉션의 이어링이 걸렸고, 손가락에는 터콰이즈 링이 더해졌다. 현진은 벨벳 재킷의 라펠에 다이아몬드 브로치를 고정해 클래식한 남성복에 하이 주얼리의 빛을 더했다. 같은 스톤,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두 스타일이다.
까르띠에는 이번 컬렉션에서 다이아몬드뿐 아니라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터콰이즈 등 다양한 젬스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각 스톤의 고유한 색과 빛이 디자인의 출발점이 되는 방식이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라는 장소 역시 의미를 더했다. 역사와 현대, 신성함과 화려함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두 앰버서더는 각자의 방식으로 까르띠에를 입체적으로 증명했다. 당신은 지수와 현진 중 어느 쪽의 해석에 더 끌리는가?






자주 묻는 질문
까르띨에 '르 쾨르 데 피에르' 서울 갈라는 어디서 열렸나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생트로페와 멜버른에 이어 서울이 세 번째 도시로 선택됐으며, 역사와 현대가 교차하는 공간에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수와 현진은 까르띠에 갈라에서 어떤 주얼리를 착용했나요?
지수는 옐로우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캐스케이드처럼 흘러내리는 터콰이즈 네크리스를 착용했고, 현진은 플래티넘 세팅에 화이트 다이아몬드 클러스터로 구성된 브로치를 벨벳 재킷 라펠에 고정했다.
'르 쾨르 데 피에르' 컬렉션의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요?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까르띠에의 철학을 담았다. 젬스톤의 컬러와 빛, 형태가 디자인보다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며, 다이아몬드뿐 아니라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터콰이즈 등 다양한 스톤이 주인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