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의 미래, 서울에서 처음 펼쳐지다 — Cover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의 미래, 서울에서 처음 펼쳐지다

The Future of Antwerp Fashion Arrives in Seoul

마틴 마르지엘라와 앤트워프 식스를 배출한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가 서울에서 첫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매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온 이 명문 학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재학 중인 한국과 해외 학생 16명의 작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합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각 학년의 창작물이 총망라된 이 전시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의 시선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입니다.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완성된 의상뿐 아니라 창작 과정 전반을 공개한다는 점입니다. 리서치 자료, 스케치, 드레이핑, 패턴 제작 과정, 시각 아카이브 등 하나의 컬렉션이 탄생하기까지의 모든 단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생마다 다른 디자인 언어와 실험적인 접근 방식이 그대로 드러나며, 패션 교육의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ANDOCLAIRVOYANT에서 8월 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패션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업계 종사자는 물론 실험적 디자인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세계 패션의 미래를 이끌 앤트워프의 새로운 세대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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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서울 전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ANDOCLAIRVOYANT에서 열립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재학생 16명의 작품과 창작 과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학교 최초의 서울 전시입니다.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는 어떤 디자이너를 배출했나요?

마틴 마르지엘라와 앤트워프 식스를 비롯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명문 교육기관입니다. 매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번 서울 전시에서는 재학 중인 한국 및 해외 학생들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앤트워프 패션 전시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완성된 의상뿐 아니라 리서치 자료, 스케치, 드레이핑, 패턴 제작 과정, 시각 아카이브 등 컬렉션의 전 창작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 16명이 각자의 디자인 언어와 실험적 접근법을 보여주며, 차세대 디자이너의 가능성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