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네 스튜디오가 새롭게 공개한 2022 캠페인. 포토그래퍼 탈리아 셰트리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남성 댄서들의 바디와 무수비 백을 대비시켜 섹슈얼한 무드뿐만 아니라 친밀감, 취약성 등을 동시에 탐구했다.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의 허리띠라고 할 수 있는 ‘오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무수비 백은 소가죽을 이용해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 마이크로, 미니, 미디움과 맥시멈 사이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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